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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국 목사의 가족이야기

충남 보령시(대천시)에 거주하시는 부모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by 서귀포강변교회 2012. 6. 2.

 

 지난 4월에 대전성모병원에서 수술받으신 어머니를 뵈러 올라갔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안 일을 맡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대천초등학교 교사인 여동생과 민식이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지인.

 진수와 아버지.

 연세대 재학중인 손자 진수가 마냥 대견하신 아버지.

  

  

 

 익산에서 출발한 장항선 무궁화호가 대천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머드축제가 자랑인 보령시.

 조카인 범식이와 민식이도 만났습니다.

 

 

 다음날 오전9시, 대천버스터미널에서 장인어른 병문안차 서울강남터미널로 올라갑니다.

부모님의 건강과 평안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4남매의 가정과 일터, 학업의 현장마다 주 예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엡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