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시인이자 고도로 단련된 감각적 시어를 구사했던 최초의 모더니즘 시인 정지용의
고장 충북 옥천에 다녀왔다.
정지용 문학관과 옆에 있는 정지용 생가를 관람했다.
"넓은 별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즐대는...." 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향수는 참 정겹다^^
좋은 구경하고 왔다.
출처 : 회상 블루
글쓴이 : 김 삿갓 원글보기
메모 : 10년전 들렀을때와 너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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